<p></p><br /><br />부산시장 출사표 던졌던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의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 일파만파입니다. <br> <br>오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공식 사과했습니다. <br> <br>[이준석 / 개혁신당 대표]<br>개혁신당 공천 후보이기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. 수사기관이 공개하고 보도한 내용대로라면 상상도 하기 어려운 중대한 선거범죄입니다. <br><br>돌이켜보면요. 이 장면이 그 음료 테러 다음 날이었습니다. <br> <br>[이준석 / 개혁신당 대표 (지난 4월)]<br>여기 부산시장 후보 정이한입니다. <br> <br>[상인]<br>목은 와 아프노? <br> <br>[정이한 / 당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(지난 4월)]<br>목을 다쳐가지고요. <br> <br>[이준석 / 개혁신당 대표 (지난 4월)]<br>누가 뭐 던져가지고…. <br><br>한동훈 의원과 하정우 전 수석이 구포시장에서 처음으로 만났을 때 이준석 대표가 정이한 후보를 데리고 합동 유세를 했었을 때입니다. <br> <br>자작극으로 의심하는 이유는 정이한 후보와 음료를 투척한 당사자의 통화기록입니다. <br><br>경찰은 이들이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는 정황을 포착해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집니다. <br><br>현재 정이한 후보의 SNS엔 게시글들이 모두 삭제됐습니다.
